내 뇌가 싼 주식을 외면하는 이유 : NCAV와 손실 회피 편향의 뇌과학

청산가치보다 싼 주식이 눈에 안 띄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용성 편향, 손실 회피, 내러티브 오류. 그레이엄의 NCAV 전략을 실행 못 하게 막는 뇌과학적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당신의 뇌는 지금 어떤 주식을 고르고 있습니까

솔직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아래 두 종목 중 어디에 더 끌리시나요?

종목 A. AI 반도체 소재 기업. 올해 매출 40% 성장. 증권사 리포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매일 언급됩니다.

종목 B. 지방의 작은 부품 제조업체. 매출은 몇 년째 제자리. 뉴스도 없고, 리포트도 없고, 커뮤니티에서 이름조차 들어본 적 없습니다.

대부분은 A를 고릅니다.

그런데 만약 이런 정보가 추가된다면 어떨까요.

종목 B의 현재 주가는 그 회사가 당장 문을 닫고 자산을 처분했을 때 주주에게 돌아오는 금액보다 낮습니다.

살아있는 기업을 청산가치보다 싸게 살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A가 더 끌리시나요.

아마 그럴 겁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종목 B가 나빠서가 아닙니다. 뇌가 B를 처리하는 방식이 A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90년 전에 이 상황을 수학으로 정리했습니다. 토비아스 칼라일은 그 수학이 지금도 작동한다는 걸 데이터로 증명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투자자는 이 전략을 실행하지 못합니다.

이유는 계산이 어려워서가 아닙니다. 뇌가 허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NCAV란 무엇인가 — 그레이엄이 남긴 수학

벤저민 그레이엄이 발견한 것

1930년대, 대공황이 막 지나간 미국 시장.

주가가 폭락한 기업들이 넘쳐났습니다. 그 안에서 벤저민 그레이엄은 이상한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어떤 기업들은 주가가 너무 낮아서 그 회사가 당장 문을 닫고 현금, 재고, 매출채권 같은 유동자산을 전부 처분한 뒤 빚을 다 갚아도 주주에게 돈이 남는 상황이었습니다.

살아있는 기업을 청산했을 때 받는 금액보다 싸게 살 수 있었던 겁니다.

그레이엄은 이것을 수학으로 정리했습니다. (출처: Benjamin Graham, Security Analysis, 1934)

NCAV 공식 —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NCAV = 유동자산 – 총부채

여기서 유동자산은 1년 안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 현금, 단기 금융상품, 매출채권, 재고자산이 해당됩니다.

총부채는 단기 부채와 장기 부채를 모두 포함합니다.

주당 NCAV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주당 NCAV = NCAV 나누기 발행주식수

그레이엄의 기준은 이랬습니다.

현재 주가가 주당 NCAV의 3분의 2 이하라면 매수를 고려할 만한 수준의 저평가라고.

쉽게 말하면, 1000원짜리 동전을 666원에 살 수 있는 상황입니다.

가상 기업으로 직접 계산해보면

아래는 개념 설명을 위한 완전 가상의 예시입니다.

가상의 기업 N사의 재무제표에서 이런 숫자가 나왔다고 가정합니다.

유동자산: 500억 원 총부채: 200억 원 발행주식: 1000만 주 현재 주가: 20,000원

NCAV = 500억 – 200억 = 300억 원 주당 NCAV = 300억 나누기 1000만 주 = 3,000원 그레이엄 기준 매수 가격 = 3,000원 곱하기 2/3 = 2,000원

현재 주가가 20,000원이니 N사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만약 주가가 1,800원이라면 어떨까요.

청산가치 3,000원짜리를 1,800원에 살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최악의 경우에도 청산 과정에서 일정 금액을 회수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이는 이론적 안전 마진이며 실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토비아스 칼라일이 데이터로 증명한 것

그레이엄이 이론을 만들었다면, 토비아스 칼라일은 이것이 현대 시장에서도 작동한다는 걸 실증 데이터로 보여줬습니다. (출처: Tobias Carlisle, Deep Value, 2014)

과거 데이터에서 NCAV 이하로 거래되는 주식들은 시장 평균을 초과하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과거 실적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물론 모든 NCAV 주식이 오르는 건 아닙니다. 일부는 실제로 망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레이엄은 분산 투자를 강조했습니다.

다만 저평가가 반드시 회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것은 확률적 접근이며 분산 투자가 전제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좋은 전략을 왜 모두가 사용하지 않는 걸까요.

왜 시장에 NCAV 이하 주식이 아직도 존재하는 걸까요.


핵심 포인트

NCAV는 유동자산에서 총부채를 뺀 값입니다. 주가가 주당 NCAV의 3분의 2 이하라면 그레이엄의 매수 기준에 해당합니다. 이론적 안전 마진이 확보된 구조이지만 실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는 이 주식에 손을 대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아무도 사지 않는가

뇌가 지루한 것을 처리하는 방식

NCAV 주식에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뉴스가 없습니다. 증권사 리포트도 없습니다. 커뮤니티에서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차트는 오랫동안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지루합니다.

그리고 뇌는 지루한 것을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카너먼의 가용성 편향(Availability Bias)입니다. 뇌는 쉽게 떠오르는 것을 더 많이 존재하는 것으로, 더 중요한 것으로 처리합니다. (출처: Kahneman, Thinking, Fast and Slow, 2011)

AI 반도체 종목은 매일 뉴스에 나옵니다. 뇌는 이것을 “중요한 것, 주목할 것”으로 자동 분류합니다.

반면 지방의 부품 제조업체는 한 달에 한 번도 눈에 띄지 않습니다. 뇌는 이것을 “관심 밖의 것”으로 처리합니다.

NCAV 주식이 스크리너에 떠도 눈길이 가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스토리 없는 숫자는 뇌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가용성 편향과 함께 작동하는 편향이 있습니다.

나심 탈레브가 내러티브 오류(Narrative Fallacy)라고 부른 것입니다. 뇌는 숫자보다 이야기를 훨씬 잘 기억하고 믿습니다. (출처: Nassim Taleb, The Black Swan, 2007)

AI 반도체 종목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가 온다. GPU가 필요하다. 그 소재를 만드는 회사다.

3문장짜리 서사입니다. 뇌가 사랑하는 구조입니다.

NCAV 주식에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유동자산이 총부채보다 많고 주가가 그 차이의 3분의 2보다 낮습니다.

이건 이야기가 아닙니다. 숫자입니다.

뇌는 이 숫자를 붙잡을 서사를 찾지 못하면 그냥 흘려버립니다.

그레이엄의 수학이 아무리 정교해도 뇌가 그것을 이야기로 변환하지 못하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왜 NCAV 주식이 아직도 시장에 존재하는가

이 두 편향이 합쳐지면 하나의 결론이 나옵니다.

NCAV 이하 주식이 시장에 계속 존재하는 이유는 아무도 몰라서가 아닙니다.

알아도 눈에 잘 안 띄고, 눈에 띄어도 서사가 없어서 뇌가 행동을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역설적이지만, 이것이 이 전략이 작동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의 뇌가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NCAV 주식은 항상 외면받고, 그 외면이 저평가를 만들고, 그 저평가가 안전 마진을 만듭니다.

다만 저평가가 반드시 회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것은 확률적 접근이며 분산 투자가 전제됩니다.


핵심 포인트

NCAV 주식이 저평가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용성 편향은 눈에 자주 띄지 않는 종목을 중요하지 않다고 분류합니다. 내러티브 편향은 서사가 없는 숫자를 뇌가 외면하게 만듭니다. 이 두 편향이 합쳐져 NCAV 주식은 항상 조용히 저평가 상태로 남습니다.


알아도 왜 못 사는가

하락 차트 앞에서 편도체가 먼저 반응합니다

NCAV 주식을 발견했다고 가정합니다.

스크리너에서 걸러냈고, 재무제표를 확인했고, 주가가 주당 NCAV의 3분의 2 이하라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논리적으로는 매수 조건이 충족됐습니다.

그런데 차트를 보는 순간 망설입니다.

6개월째 하락 중입니다. 52주 신저가 근처입니다. 거래량은 거의 없습니다.

“더 떨어지면 어떡하지.” “왜 아무도 안 사는 걸까.” “내가 뭔가 놓친 게 있는 거 아닐까.”

이건 분석의 문제가 아닙니다.

수면 시리즈 Vol.3에서 다뤘던 것처럼 하락 차트를 보는 순간 편도체가 먼저 반응합니다. 손실 회피 편향이 작동합니다. 이익의 기쁨보다 손실의 고통이 약 2배 크게 느껴지기 때문에 뇌는 이 매수를 극도로 꺼립니다. (출처: Kahneman & Tversky, Econometrica, 1979)

그레이엄의 수학이 맞다는 걸 머리로는 알지만 편도체가 손을 붙잡습니다.

시스템 2가 필요한 순간에 시스템 1이 나옵니다

NCAV 계산은 시스템 2의 일입니다.

느리고, 에너지가 많이 들고, 집중력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그런데 차트를 보는 순간 시스템 1이 치고 들어옵니다.

“이 차트 모양 별로야.” “이런 주식은 위험해.” “느낌이 안 좋아.”

시스템 1은 빠르고, 자동적이고, 감각적입니다. 그리고 NCAV 주식에 대해서는 항상 부정적으로 반응합니다.

화려하지 않고, 뉴스도 없고, 차트도 아름답지 않으니까요.

번아웃 상태나 수면 부족 상태에서는 이 문제가 더 심해집니다.

시스템 2가 약해진 상태에서 시스템 1이 전면에 나오면 아무리 좋은 NCAV 종목도 “왠지 별로야”로 처리됩니다.

그레이엄은 투자자의 가장 큰 문제는 시장이 아니라 투자자 자신에게 있다고 말했습니다. (참고: The Intelligent Investor, 1949)


핵심 포인트

NCAV 조건이 충족됐어도 하락 차트 앞에서 편도체가 먼저 반응합니다. 손실 회피 편향이 시스템 2의 판단을 덮어씁니다. 수면 부족이나 번아웃 상태에서는 이 현상이 더 강해집니다. 그레이엄의 수학을 실행하려면 뇌 상태 관리가 먼저입니다.


사고 나서도 왜 못 버티는가

조용한 주식을 보유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NCAV 주식을 샀습니다.

그런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주가는 제자리입니다. 뉴스가 없습니다. 커뮤니티에서 이 종목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 사이 다른 종목들은 움직입니다. AI 테마주가 오릅니다. 누군가는 한 달에 30%를 벌었다고 자랑합니다.

조용한 주식을 들고 있으면서 이 상황을 버티기가 쉽지 않습니다.

확증 편향이 불안을 증폭시킵니다

이때 확증 편향이 작동합니다.

뇌는 자신의 판단을 지지하는 정보를 찾으려 합니다.

그런데 NCAV 주식은 지지해줄 정보가 없습니다. 리포트도 없고, 커뮤니티 글도 없고, “이 종목 좋다”고 말해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반면 의심하게 만드는 신호는 많습니다. 계속되는 거래량 감소, 제자리 주가, 업황 뉴스.

확증 편향은 불안한 방향으로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역시 내가 뭔가 놓친 게 있었나.” “이러다 더 떨어지는 거 아닌가.” “그냥 팔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탈까.”

그렇게 NCAV 주식을 팔고 화제의 테마주로 갈아탑니다.

팔고 나서 몇 달 뒤, 처음 산 그 종목이 조용히 크게 올라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레이엄이 분산 투자를 강조한 이유

그레이엄은 NCAV 전략에서 단일 종목 집중 투자를 경고했습니다.

이유가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일부 NCAV 주식은 실제로 망합니다. 청산가치 이하라도 사업이 계속 악화되면 주가는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둘째, 언제 오를지 알 수 없습니다. NCAV 주식은 1년 안에 오르기도 하고 3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20~30개로 분산하면 한 종목이 망해도 전체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이 줄어들고, 기다리는 동안의 심리적 부담도 낮아집니다.

분산 투자는 수익률을 위한 전략이기도 하지만 확증 편향과 손실 회피 편향을 관리하기 위한 심리 전략이기도 합니다.


핵심 포인트

NCAV 주식을 샀어도 조용한 시간 동안 버티기가 어렵습니다. 지지해줄 정보가 없으면 확증 편향이 불안을 증폭시킵니다. 그레이엄이 분산 투자를 강조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심리 관리입니다.


NCAV를 실전에 적용하는 법

어디서 찾는가

국내에서 NCAV 주식을 찾는 방법입니다.

네이버 금융이나 KIND 공시시스템에서 재무제표를 직접 확인하거나, 증권사 HTS의 조건 검색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확인할 항목입니다.

유동자산 (재무상태표) 총부채 (재무상태표) 발행주식수 (주석 또는 증권사 정보) 현재 주가

계산 순서입니다.

Step 1: NCAV = 유동자산 – 총부채

Step 2: 주당 NCAV = NCAV 나누기 발행주식수

Step 3: 그레이엄 기준가 = 주당 NCAV 곱하기 2/3

Step 4: 현재 주가가 그레이엄 기준가보다 낮은지 확인

추가로 확인해야 할 것들

NCAV 조건 충족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칼라일은 이 점을 강조했습니다.

첫째, 적자가 계속되고 있는가. 매년 적자가 이어지면 유동자산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NCAV가 매년 감소하는 기업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둘째, 현금성 자산의 비중은 얼마인가. 유동자산 중 현금과 단기 금융상품 비중이 높을수록 청산가치가 더 신뢰할 수 있습니다. 재고자산 비중이 높으면 실제 청산가치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셋째, 대주주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대주주가 지분을 계속 매도하고 있다면 내부자가 회사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뇌 상태 점검 체크리스트

NCAV 분석은 시스템 2가 작동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아래 상태에서는 매수 결정을 미루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오늘 야근을 했다 수면이 6시간 미만이었다 번아웃 신호가 3개 이상 해당된다 지금 다른 종목의 상승이 신경 쓰인다 “빨리 결정해야 할 것 같다”는 조급함이 있다

이 중 2개 이상 해당된다면 분석은 오늘 하되, 실제 매수는 내일로 미루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그레이엄의 수학은 도망가지 않습니다. NCAV 조건을 충족한 종목은 오늘이 아닌 내일 매수해도 대부분 큰 차이가 없습니다.


핵심 포인트

NCAV 계산은 간단합니다. 유동자산에서 총부채를 뺍니다. 주가가 주당 NCAV의 3분의 2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적자 지속 여부, 현금 비중, 대주주 동향을 추가 확인합니다. 그리고 매수 전 자신의 뇌 상태를 먼저 점검합니다. 그레이엄의 수학은 도망가지 않습니다.


지루한 주식이 선물하는 것

처음 질문으로 돌아갑니다.

두 종목 중 어디에 더 끌리냐는 질문.

아마 지금도 A가 더 끌릴 겁니다. 그게 자연스럽습니다. 뇌가 그렇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가용성 편향이 눈에 잘 띄는 것을 중요하게 만들고, 내러티브 편향이 이야기 있는 종목을 믿게 만들고, 손실 회피 편향이 하락 차트 앞에서 손을 붙잡습니다.

그레이엄은 이 모든 편향이 존재하기 전에 그냥 수학만 믿었습니다.

청산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기업을 충분히 분산해서 사면 시간이 지나면서 가치와 가격의 간격이 좁혀지는 경향이 있다고.

그 수학은 90년이 지난 지금도 작동합니다.

작동하지 않는 건 수학이 아닙니다. 수학을 실행해야 하는 뇌입니다.

지루한 주식이 선물하는 것은 화려한 수익률이 아닐 수 있습니다.

뇌의 편향을 이기고 숫자를 숫자로 볼 수 있게 되는 훈련. 그것이 NCAV 전략이 주는 진짜 선물일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NCAV는 유동자산에서 총부채를 뺀 값입니다.

주가가 주당 NCAV의 3분의 2 이하라면 그레이엄의 매수 기준에 해당합니다.

가용성 편향과 내러티브 편향이 NCAV 주식을 눈에 안 띄게 만듭니다.

손실 회피 편향이 하락 차트 앞에서 매수를 막습니다.

확증 편향이 보유 기간 동안 불안을 증폭시킵니다.

분산 투자는 수익률과 심리 관리를 동시에 위한 전략입니다.

매수 전 자신의 뇌 상태를 먼저 점검하세요.


참고 자료

Benjamin Graham, Security Analysis (1934), McGraw-Hill Benjamin Graham, The Intelligent Investor (1949), Harper Business Tobias Carlisle, Deep Value (2014), Wiley Finance Daniel Kahneman, Thinking, Fast and Slow (2011), Farrar, Straus and Giroux Kahneman, D. & Tversky, A., Prospect Theory, Econometrica (1979) Nassim Nicholas Taleb, The Black Swan (2007), Random House


면책 조항

본 콘텐츠는 재무 분석 이론과 심리학 연구를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 목적의 글입니다. NCAV를 포함한 모든 투자 전략은 손실 위험이 있으며 과거 실적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 추천이나 투자 조언이 아니며 모든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필요 시 공인 투자 전문가 또는 금융 자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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